베르나르베르베르 시사회

내가 한국에 있었더라면 금액과 시간에 상관없이 당장 달려갔을 시사회.
인생에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사람중 현존하는 대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진정한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 다는 그 말, 역시 베르베르다 하는 생각이 들게 했다.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뇌"란 존재하는지,
"행복추구라는 논제에 대해 개미와 사람은 얼마나 비슷한지"
만약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하고 싶은 질문 두가지.

오늘 다시 프랑스로 갈 베르베르, 잘가요 :)..
당신을 책으로써나마 항상, 내가 원할 때 만날 수 있으니 난 괜찮아요.

by snowkicker | 2008/05/01 11:5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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