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가슴이 찢어질 듯 슬픈 날

눈물이 대야에 가득 받아놓은 물을 버리듯 쏟아진다.

내 마음을 아는건지 마는건지 블라인드 밖 창문에선 쨍쨍한 햇살이 내 방을 비춘다.

내가 살며 들은 노래 중 가장 슬프며 우아한 노래를 찾아 듣는다.

이루마의 love me - 밝은 아침에 들으면 상쾌해지고, 우울할 때 들으면 눈물이 가슴에 맺히는 마법같은 노래.


뼈가 휘도록 고생하고 있을 엄마, 통통하니 많이 컸지만 맘고생이 너무나도 심했을 내 하나뿐인,

내 목숨보다도 사랑하는 나만의 하나뿐인 동생.. 그 들을 생각하며 나는 큰 소리를 내어 눈물을 흘린다..

나는 전생에 도대체 얼마나 이쁜짓을 했길래 이렇게 호화스러운 삶을 누리고 있는건지..

왜 그 들과 함께 나눌 수 없는건지..


나는 생각했다,

나는 선택받은 사람일거라고.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험난한 길을 걸어오진 않았을거라고.


나는 너무나 약한 존재이다.

혼자서는 부서져버릴 것 같은...

이런 괴로움을 가끔은 내가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

탄탄한 듯 포장되어 있는 나, 뇌리에 스치듯 문득 깨달았다.

나는 한 없이 약한 존재이기에 아직도 고통을 더 받고 강한 사람이 되야 한다는 것을.

하지만 가끔 생각한다, 굳이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할까.

강한 사람이 된다면 어떤 것을 얻을 수 있을까 내가 이런다고 누구 하나 알아주기나 할까...


이 와중에 어리광을 부리는 다소 이기적이다 싶을정도로 너무한 남자친구,

눈치라고는 개뿔코뿔도 없이 공격적이기만 한 룸메 언니들,

그리고 파노라마처럼 스쳐지나가는 내가 다시는 만나지 못한 다정했던 사람들,,,


마음을 비우면 된다는데

정신을 모두 하나로 집중시켜

마음을 비우려 노력한다.

본디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바래서도 아니고

사회적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있을지언정 배척해서는 안되는데

아니, 내가 이런걸 말하는 것 자체가 내 몸 한가운데 교만이란 단어가 깔려 있어서 일지도 모르겠다.





다시 스크롤을 올려 읽어보니 유치하기 짝이 없는 글이 완성되었네.

하지만 내 감정감정 하나마다 충실하게 임하여 쓴 글이므로 수정은 들어가지 않겠다.



오늘은 엄마가 그리운 날... 집이 그리운 날..

by snowkicker | 2008/08/26 05:29 | 트랙백 | 덧글(0)

충남대학교 럭셔리 하숙집 2학기 하숙생 모집 남학생 only

2학기 가족이 되실 충남대학교 남학생 두 분을 찾아요

비흡연자 우대구요, 현재 하숙집 사는 모든 학생들이 비흡연자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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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충대 쪽문 5분거리 하숙집
[럭셔리 하숙집 사진♥- 총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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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리모델링이 완료된 깨끗한 하숙집 ♣♡





ㅇ 대상: 대학생, 대학원생, 고시준비생, 복학생, 외로운 싱글 및 기타

ㅇ 위치 : 다사랑/안동찜닭/식도락/전원슈퍼/궁동농협 길에 위치

ㅇ 학교와의 거리 : 충남대학교 쪽문 도보 5분 거리

ㅇ 시설 : (아토피에도 좋은)침대, 에어컨, 거울, 서랍장, 책상, 의자, 행거,

깨끗한 공동화장실 밑 남향의 아늑한 방, 전등, 무료 초고속 인터넷 전용선(각방의 2회선) 등

ㅇ 방구성 : 원룸 (개인화장실, 에어컨 겸비) 및 일반침실

ㅇ 공동 생활 :

- 따끈한 아침/저녁 밥과, 맛있는 반찬들 - 아주머니 손맛 일품이예요 ☆

- 빵빵한 난방시설 - 온수 팍팍!!

- 시원하고 따뜻한 물은 언제든지 !! - 정수기 시설완비

- 초고속으로 언제든지 이용가능 한 컴퓨터

- 청소 및 세탁은 옵션제공

- 청결을 위한 샤워실/세면실, 화장실 분리








♣ 직접와서 하숙집 구경하시고 결정하세요.

하숙집에는 엘렌이도 있고, 감나무도 꽃밭도, 그리고 화합을 위한 벤치도 있어요.

하숙집 아주머니께서 직접 하숙을 해보신 경험이 있으셔서

하숙생활의 애로 사항을 잘 알고 계시는 만큼 훌륭한 하숙집이에요

빨래도 매일 깔끔하게 해서 개어서 주시구요

학생들끼리 단합도 할겸 파티도 가끔 한답니다.

그 외 필요한 것은 말씀만 하세요

비흡연자 우대입니다. (참고로 현재 하숙생 전원이 비흡연자입니다)

현재 남학생 두 명이 2학기 때 군대에 가는 관계로 남학생 두 자리가 비는 상태구요

여학생 한 명은 집에서 통학한다고 하여 여학생 한 자리가 비는 상태에요.

042 - 826 - 3320 이나


010 - 8268 - 3320


으로 전화주셔도 되고

방문 하셔서 둘러보셔도 됩니다


프라이버시 문제도 있고 해서 단합파티 사진은 한 타임 것만 올려요.







(주의사항) !!!


*** 너무 편안하고 음식이 맛있어서 집보다 여기가 더 좋아지는 것을 조심할 것 !!

by snowkicker | 2008/07/19 04:00 | 트랙백 | 덧글(0)

충남대학교 럭셔리 하숙집 ♡ 학생모집중


2학기 가족이 되실 두 분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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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충대 쪽문 5분거리 하숙집
[럭셔리 하숙집 사진♥- 총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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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리모델링이 완료된 깨끗한 하숙집 ♣♡





ㅇ 대상: 대학생, 대학원생, 고시준비생, 복학생, 외로운 싱글 및 기타

ㅇ 위치 : 다사랑/안동찜닭/식도락/전원슈퍼/궁동농협 길에 위치

ㅇ 학교와의 거리 : 충남대학교 쪽문 도보 5분 거리

ㅇ 시설 : (아토피에도 좋은)침대, 에어컨, 거울, 서랍장, 책상, 의자, 행거,

깨끗한 공동화장실 밑 남향의 아늑한 방, 전등, 무료 초고속 인터넷 전용선(각방의 2회선) 등

ㅇ 방구성 : 원룸 (개인화장실, 에어컨 겸비) 및 일반침실

ㅇ 공동 생활 :

- 따끈한 아침/저녁 밥과, 맛있는 반찬들 - 아주머니 손맛 일품이예요 ☆

- 빵빵한 난방시설 - 온수 팍팍!!

- 시원하고 따뜻한 물은 언제든지 !! - 정수기 시설완비

- 초고속으로 언제든지 이용가능 한 컴퓨터

- 청소 및 세탁은 옵션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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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와서 하숙집 구경하시고 결정하세요.

하숙집에는 엘렌이도 있고, 감나무도 꽃밭도, 그리고 화합을 위한 벤치도 있어요.

하숙집 아주머니께서 직접 하숙을 해보신 경험이 있으셔서

하숙생활의 애로 사항을 잘 알고 계시는 만큼 훌륭한 하숙집이에요

빨래도 매일 깔끔하게 해서 개어서 주시구요

학생들끼리 단합도 할겸 파티도 가끔 한답니다.

그 외 필요한 것은 말씀만 하세요

비흡연자 우대입니다. (참고로 현재 하숙생 전원이 비흡연자입니다)

현재 남학생 두 명이 2학기 때 군대에 가는 관계로 남학생 두 자리가 비는 상태구요

여학생 한 명은 집에서 통학한다고 하여 여학생 한 자리가 비는 상태에요.

042 - 826 - 3320 이나


010 - 8268 - 3320


으로 전화주셔도 되고

방문 하셔서 둘러보셔도 됩니다


프라이버시 문제도 있고 해서 단합파티 사진은 한 타임 것만 올려요.







(주의사항) !!!


*** 너무 편안하고 음식이 맛있어서 집보다 여기가 더 좋아지는 것을 조심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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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nowkicker | 2008/06/26 01:00 | 트랙백 | 덧글(0)

6월 11일

잊지못할날. 내 자신이 뿌듯한 날. 항상 이런 마음을 가진 내가 있었다면 좋겠다고 생각든 날.

by snowkicker | 2008/06/13 00:0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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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기록하고 싶어
시간이 나면 수정해야지
수업, 노력은 사람을 배신하지 않는다, 새로온 아이, 성공적 수업, 장난, 엄마, 손, 맛사지, 동생, 발, 물수건, 크림, 엄마바지, 월급, 이마트와 홈에버, 궁동과 둔산동의 이마트, 애교, 수다, 요플레, 국산육포,..

by snowkicker | 2008/06/04 01:0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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